Petal by Sei홈으로

공간에 모자란 2%의 무드를,
매달 바꿔 드립니다.

조화에 앉은 먼지,
손님이 먼저 봅니다.

시들지도, 먼지 앉을 틈도 없이 매달 새 작품으로 바꿔 드립니다. 지난 작품은 저희가 거두어 갑니다.

공간 이야기 나누기

작품이 자리에 머무는 동안,
손이 덜 가도록 합니다.

  • 제작공간의 크기와 색에 맞춰 작품을 만듭니다.
  • 설치정한 날 가져가 자리에 놓습니다.
  • 매달 교체매달 새 작품으로 바꾸고, 이전 작품은 거두어 갑니다.
  • 금액들러 자리를 본 뒤 말씀드립니다.

공간의 첫 장면을
함께 보겠습니다.

호텔 이름과 편하신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공간을 보고 필요한 이야기를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