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 오브제, 계절 대여
로비·홀·매장의 중심에 서는 대형 오브제를 계절 단위로 대여합니다. 설치와 회수까지 저희가 합니다.
PETAL BY SEI · 12월의 공간 연출
완성됐다고 생각한 공간에도겨울의 땅 — 눈 덮인 오름
채워지지 않은 2%가 있습니다와이어 세 가닥, 떠 있는 정원
세이는 그 자리를 만듭니다금빛 비 사이로, 위로
시들지 않아서, 겨울 내내 그대로입니다실크 꽃잎 — 콜라쥬
This December
제안 시안 — 구성은 상담으로 확정합니다이 공간에만 있는 겨울 장면을 만듭니다. 재료는 시들지 않는 실크플라워 — 12월 한 달 내내 첫날의 모습 그대로입니다.
로비·홀·매장의 중심에 서는 대형 오브제를 계절 단위로 대여합니다. 설치와 회수까지 저희가 합니다.
테이블과 문과 창가를 위한 작은 겨울. 12월 전에 준비됩니다.
행사·예배·연말 모임의 성격에 맞춰 공간 전체의 장면을 설계합니다.
공중에 띄우는 작품도 있습니다천장 설치 — 겨울 구름
고개를 들면, 구름 아래를 지나갑니다
올려다보는 사람을 위해, 밑면까지 만듭니다실크플라워 — 시들지 않는 구름
Signature
지름 50cm의 시그니처 오브제가 8월의 작업실에서 완성되어 갑니다. 완성되면 이 자리에서 손에 들고 돌려보듯 모든 각도로 보실 수 있습니다.
9월 공개 예정
The Artist
Petal by Sei는 올해 문을 연 작가 브랜드입니다. 이름은 낯설 수 있지만, 그 뒤에는 꽃을 만진 지 스물두 해가 된 손이 있습니다.
세이라는 이름은 작가가 스스로 지었습니다.
세상 세, 기쁠 이 — 세상을 기쁘게 하는 사람.
"이름을 지어놓고 보니 알겠더라구요.
저는 오래전부터 이 일을 하고 싶었다는 걸요."
형태를 공부하는 데서 시작했습니다. 지금의 오브제 작업이 여기에서 나왔습니다.
주문 제작과 공간 장식으로 꽃을 업으로 다진 시간입니다.
제주로 건너와 남편과 함께 식당을 꾸린 십 년이 있었습니다. "꽃만 만지다가 식물도 만져보고 고등어도 만지다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왔습니다. 긴 시간이 걸렸지만, 이제라도요."
애월의 바다, 오름, 겨울 동백. 제주의 계절이 작품의 재료가 됐습니다.
실크플라워를 꽃잎 단위로 다시 조립하는 콜라쥬 기법으로 첫 시리즈 Love Series를 발표했습니다. 작품이 앉는 화기도 직접 빚습니다 — 세이포터리.
호텔·문화공간·교회를 위한 윈터 오브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 보고 계신 이 페이지가 그 제안입니다.
"잘 만들어내는게 중요한게 아니였다. 어떠한 생각으로 무엇을 표현하고 싶었는지, 어떤 가치로 남겨지는지, 내가 만들어내는 오브제가 영혼이 담겨있는지 —" 세이, 「나를 살리는 글쓰기」에서 (2026. 6)
Why Sei — 왜 믿고 맡길 수 있나
꽃과 화기가 한 사람의 손에서 나옵니다. 공간에 맞춰 화기부터 새로 빚기 때문에, 기성품을 조합한 장식과는 출발점이 다릅니다.
12월 내내 물도, 교체 인력도 필요 없습니다. 설치 첫날의 모습이 마지막 날까지 그대로입니다.
중간 업체가 없습니다. 공간을 보러 오는 사람, 만드는 사람, 철거하러 오는 사람이 같은 사람입니다.
Works
아래는 모두 실제 작품 사진입니다.
How it works
담당자가 할 일은 문의 한 번뿐입니다.
공간을 직접 보고 빛과 동선을 확인합니다
공간에 맞춘 장면을 시안으로 보여드립니다
작업실에서 공간의 치수대로 만듭니다
약속한 날, 영업에 방해 없이 설치합니다
시즌이 끝나면 저희가 정리합니다 — 폐기물이 남지 않습니다
Contact
연말 일정이 차기 전에, 아래 몇 가지만 남겨주세요. 하루 안에 사람이 직접 연락드립니다. 실측과 제안까지는 비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