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tal by Sei
실크플라워 오브제 · 제주
제가 만드는
시들지 않는 꽃.
세이는 오래 머무는 꽃을 만듭니다.
콜라쥬로 피운 한 송이, 그 꽃에 맞춘 화기, 공간에 남는 계절을 함께 설계합니다.

About Sei
Petal by Sei를 만드는 사람, 세이입니다.
지금은 제주의 작업실에서 콜라쥬 기법으로 새로운 형태의 꽃을 만듭니다. 서로 다른 꽃에서 온 꽃잎들이 만나 한 송이가 됩니다. 그 꽃이 앉을 화기는 디자인에 맞춰 따로 만듭니다. 저는 이 화기를 세이포터리라고 부릅니다. 향기가 없는 꽃을 만들면서, 매일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향기 없이, 나는 어떤 아름다움을 전할 수 있을까.
오늘의 대답은 이렇습니다. 오래 보아도 질리지 않는 것. 시들까 봐 조마조마하지 않아도 되는 것. 그 자리에서 계절을 지켜주는 것. 내일의 대답은 또 달라지겠지만, 그래서 내일도 작업실 불을 켤 수 있습니다ㅡ
"잘 만들어내는게 중요한게 아니였다.
— 세이, 「나를 살리는 글쓰기」에서 (2026. 6, 발췌)
어떠한 생각으로 무엇을 표현하고 싶었는지,
어떤 가치로 남겨지는지,
내가 만들어내는 오브제가 영혼이 담겨있는지ㅡ
(…)
내가 할 일은 이제 완벽한 아름다움을 알아채는 일,
(…) 그 영감을 받아 손끝에서 피어나는 작품들을 만들고
아름다움을 모두와 함께 나누며 살기ㅡ"
Why silk
시들지 않는 작품
시들지 않아서, 조마조마할 일이 없습니다.
물도, 볕도, 벌레 걱정도 필요 없습니다.
어떤 집에도 안심입니다.
생화가 부담스러운 집에도, 반려친구가 있는 집에도요.
모든 작품에 이야기가 있습니다.
작품마다 작품명과 이야기를 함께 전합니다.
For Space — 공간을 위한 오브제
완성됐다고 생각한 공간에도,
채워지지 않은 2%가 있습니다.
세이는 그 자리를 만듭니다.
공간의 무드는 마지막 한 자리에서 완성됩니다. 페탈바이세이는 카페, 스테이, 소품샵, 쇼룸의 톤과 결에 맞춰 오브제를 제작하고, 자리에 맞게 연출합니다.
공간 연출
포토존, 웰컴 테이블, 창가와 좌대. 자리의 쓰임을 보고 그 자리를 위한 비스포크 오브제를 제작합니다.
브랜드 무드
공간의 색과 브랜드의 이야기를 작품에 담습니다. 모든 오브제에는 작품명과 서사가 함께 갑니다.
납품 안정성
시들지 않으니 관리 노동이 없습니다. 볕이 들지 않는 자리에도, 여름의 위생 걱정 없이, 늘 같은 모습을 지킵니다.
시즌 디스플레이
계절이 바뀔 때, 공간의 계절감도 바꿉니다.
견적은 공간마다 다릅니다.
제작과 설치, 연출을 묶은 패키지로 문의 후 안내드립니다.
Store & Contact
꽃이 필요하실 때요,
누군가가 꽃이 필요하다고 할 때요.
저를 떠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품은
스마트스토어에서 판매합니다.
웨딩부케, 웨딩소품, 행사용 센터피스 같은 맞춤 제작은 아래 문의폼으로 남겨주세요. 제가 직접 읽고 답합니다.
제주 도내는 직배송이 가능하고, 전국 택배 발송도 하고 있어요. (해외 발송은 가능한 범주에서 도와드리니, 먼저 문의주세요)






